'엄지의 제왕' 배동성 아내 전진주, 저염 감자채볶음 레시피 공개 '비법은?'
입력 2021. 06.15. 21:15:31

엄지의 제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엄지의 제왕' 전진주 요리 연구가가 저염 감자채볶음 레시피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배동성의 아내이자 요리연구자 전진주가 출연해 저염 음식으로 감자를 언급했다.

이날 질병의 도화선 만성 염증을 잡는 해독 밥상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지속적으로 소금 섭취를 줄이면 고혈압, 신장 질환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소금 없는 저염 감자채 볶음 레시피를 공개했다. 소금 대신 간을 하는 비법으로 카레 가루를 공개했다.

먼저 감자를 채썰어 달라붙지 않게 물에 한 번 씻어준다. 이어 볶아주면서 마지막에 카레 가루를 넣어주면 끝이다.

전진주는 "신맛, 매운맛이 먼저 나면 짠맛이 덜해도 간이 부족하지 않는다"고 꿀팁을 전했다. 강황 속에는 커큐민 성분이 들어있어 단백뇨, 사구체 경화 완화에 도움이 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엄지의 제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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