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박보영, 서인국에 대한 기억 잃었다 "기억이 잘 안나"
입력 2021. 06.15. 21:25:55

멸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멸망' 박보영과 서인국이 서로에 대한 기억을 잃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어느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에서는 탁동경(박보영)과 멸망(서인국)이 서로에 대해 기억하지 못했다.

이날 탁동경은 정승준(이승준)에게 치료를 받게 됐다. 탁동경은 "들어도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정승준은 "앞으로 의사로서 말씀드릴 거니까 환자로서 각오해라"라고 하자 탁동경은 "의사로서 작가님 너무 무섭다"고 웃었다.

이에 정승준은 "거짓말 무서웠으면 진작 왔겠죠. 내가 얼마나 애가 탔는지 아냐"고 다그쳤다. 탁동경은 "이유가 있었다. 분명 이유가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 난다"고 설명했다.

또 병원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으며, 친구 나지나(신도현)을 배웅하며 손을 흔들던 탁동경의 손목의 빨간 팔찌가 갑자기 사라졌다. 급격하게 변화되는 동경과 멸망의 운명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멸망'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