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서 보면 푸른봄' 박지훈, 강민아와 빗속 로맨스 "영화 속 장면"
- 입력 2021. 06.15. 21:39: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박지훈이 강민아에게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멀리서 보면 푸른봄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여준(박지훈)이 김소빈(강민아)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준은 김소빈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양보하며 과사 사무실에 같이 찾았다. 이어 갑자기 쏟아진 비로 인해 두 사람은 한 우산을 쓰게 됐다.
김소빈에게 쏠린 우산을 보고 "어깨 다 젖겠다. 우산 똑바로해라"라고 말했다. 여준은 "영화 장면이다. '번지점프를 하다' 거기서도 이렇게 우산을 씌워준다. 게다가 우리는 진짜로 같이 번지 뛰었지 않냐"며 김소빈을 향해 웃었다.
묘한 분위기의 두 사람을 보며 설렘을 자극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멀리서 보면 푸른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