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소년단' 김강훈→최현욱, 집중 체력훈련 피해 도망
- 입력 2021. 06.15. 21:52:5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라켓소년단' 김강훈, 최현욱, 탕준상, 김민기가 체력 훈련을 피해 도망쳤다.
라켓소년단
1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는 윤해강(탕준상),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 정인솔(김민기)가 체력 훈련을 피해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켓소년단'은 집중 체력훈련이 있을 거란 윤현종(김상경)의 말에 버스터미널로 도망쳤다. 이용태는 "튀다 죽나 뛰다 죽나 쌤쌤이다"라고 했다.
윤해강은 "그것때문에 그러냐"고 하자 나우찬은 "지옥의 달리기다. 하루종일 뺑뺑이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과거 나우찬, 이용태, 방윤담은 달리기로 인해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달리기 몇번 했다고 그러냐"라며 호기롭게 일어난 이용태는 결국 쓰러지게 된 과거 털어놨다.
이에 윤해강은 "얼른 버스타라"고 보챘지만 방윤담은 이를 거절하고 남았다. 여기에 정인솔(김민기)까지 합세해 광주로 향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라켓소년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