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허재, 아들 허훈·허웅 깜짝 방문→셀프 인테리어 도전
입력 2021. 06.15. 23:06:39

해방타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해방타운' 허재의 해방 라이프에 두 아들이 깜짝 방문했다.

15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허재의 두 아들이자 농구선수인 허웅, 허훈이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양손 가득 짐을 가져왔다. 허재는 아들들을 향한 불안한 눈빛을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허훈은 아빠를 향해 잔소리를 이어갔다.

또 두 아들은 아버지를 위해 셀프 인테리어에 나섰다. 검은색 벽지를 붙이면서도 두 아들의 다른 성격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허재는 엄마의 생일만 챙기는 두 아들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며 호통쳤다.

이어 삼부자는 첫 가족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허재의 해방 라이프를 기념하기 위해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

아들들의 방문으로 감동한 허재는 "어렸을 때 생각이 아버지로서 많이 났다. 두 아들이 아버지 혼자 '해방타운'에 산다고 해서 이렇게 준비해올 줄도 몰랐고, 다 커서 독립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됐구나를 느끼게 됐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해방타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