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기획 5부작 ‘싱스트릿’, 6월 20일 첫 방송 [공식]
- 입력 2021. 06.16. 09:50: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싱스트릿’이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싱스트릿'
KBS1 특별기획 5부작 ‘싱스트릿’ 측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30분 첫 방송된다”라고 16일 알렸다.
지난해 성탄절, 코로나블루로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의 이야기를 전했던 UHD 뮤직 다큐멘터리 ‘싱스트리트’가 2021년 새로운 모습으로 나선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 두기로 마음의 거리가 멀어졌을 사람들을 위해 ‘싱스트릿 커넥티드’로 새 단장을 하고 시청자 곁을 찾아온다.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 라디오에 사연을 보낸 그 시절의 추억을 다시 되새겨본다. 라디오를 통해 전달되는 이야기에 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위로의 음악이 더해지고, 잠시 멀어졌던 마음의 주파수가 이어지는데.
‘싱스트릿’은 TV와 라디오의 색다른 만남으로 삶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KBS라디오 쿨FM ‘여의도동 녹음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함께 해 TV와 라디오라는 아날로그 매체의 새로운 발견과 더불어 고품격 라이브 음악을 선사하는 ‘여의도동 녹음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공개 영상과 음원을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