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라자봐' 홍현희 "결혼 후 첫 외박…제이쓴의 소중함 일깨워줘'
- 입력 2021. 06.16. 10:44:4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홍현희가 프로그램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16일 오전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LG헬로비전 공동 제작 신규 캠핑 버라이어티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호동, 이상민, 조재윤, 양세찬, 홍현희, 엄진석 PD가 참석했다.
이날 외로운 싱글들을 하트뿅뿅 커플로 만들어주는 커플 메이커로 양세찬과 활약을 예고한 홍현희는 "제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외박 프로그램을 맡았다. 제이쓴과는 더 돈독해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도 같이하고 떨어져 있지 않은데 1박 2일 떨어져있으니까 저에 대한 그리움이 생긴다고 하더라"라며 "감사한 프로그램이다. 내 사랑의 세포를 다시 샘솟게 해준 그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서 저 또한 끈끈해졌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양세찬은 "촬영하면서 단 한번도 제이쓴에게 전화한 적을 못 봤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는 오늘(16일) 오후 8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제작발표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