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망’ 박세완 “제 매력에 흠뻑 빠져 보시길, 못 헤어 나올 것”
- 입력 2021. 06.16. 11:25:5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세완이 캐릭터의 매력을 자랑했다.
'지구망' 박세완
16일 오전 넷플릭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이하 ‘지구망’)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권익준 PD, 김정식 PD, 배우 박세완, 신현승, 최영재, 한현민, 요아킴 소렌센, 카슨, 테리스 브라운 등이 참석했다.
박세완은 극중 세완 역을 맡았다. 역할에 대해 “알바왕이다. 머릿속으로 매일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사는 친구다. 제목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역할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매력에 대해 박세완은 “특정 매력 보다는 저를 모르시는 많은 분들에게 저를 더 알리고 싶다. 흠뻑 빠져 보시길”이라며 “못 헤어 나오실 거다”라고 자신했다.
‘지구망’은 오늘도 정답 없는 하루를 사는 국제 기숙사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웃음을 담아낸 단짠 청춘 시트콤이다. 오는 18일 넷플릭스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