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집' 정소민, 잡지사 재취업 성공…김지석 회사 대표로 재회
- 입력 2021. 06.16. 21:06:0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정소민이 김지석과 재회했다.
JTBC ‘월간 집’ 캡처
16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는 나영원(정소민)이 여의주(채정안) 소개로 월간 집에 입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월간 집 편집장 최고는 나영원에 ”보나마나 훌륭하겠지. 12년 차 에디터인데 믿고 맡겨보겠다. 감사하지? 다니던 잡지사도 폐간되고 인생도 폐간될 걸 살려줬으니. 한 잔 사라“라며 유쾌하게 환영했다.
구사일생으로 일자리를 구했지만 기쁨도 잠시 나영원은 사내에서 다시 유자성(김지석)과 마주하게 됐다.
하지만 이미 부동산 문제로 얼굴을 붉힌 사이였던 유자성에 나영원은 ”어디 두고 보자. 일을 잘할지 말지“라며 정색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월간 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