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집' 김지석, 정소민에 "이름 바꿔…가진 것 없으니 나빵원"
- 입력 2021. 06.16. 21:53: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지석이 정소민을 못마땅해했다.
JTBC ‘월간 집’
16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는 나영원(정소민)이 유자성(김지석)을 의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야근으로 기사 작성 중이던 나영원의 편한 차림에 유자성은 첫 만남을 떠올렷다. 유자성은 나영원에 ”어쩐지 들어본 이름 같더니. 처음부터 나 알아봤는데 모른 척 한거죠? 그날 진상 부린 거 들킬까봐“라며 짜증냈다.
나영원은 ”그 날은 죄송했다. 속았다는 생각에 화가 나서 그만. 자르실 건 아니죠“라며 불안해했다.
유자성은 ”생각 중이다. 보증금 날려먹는 수준의 부동산 상식을 가진 사람과 일을 하는 게 맞는 건지“라고 비아냥대자 나영원은 ”어차피 저 말고는 대표님과 일할 에디터도 없다고. 대표님 성격 완전“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유자성은 ”보증금만 잘 날리시는 줄 알았더니 막말도 잘 날리신다. 이참에 그쪽 이름 나영원 말고 나빵원으로 바꾸는 게 어떤가. 보증금 날려서 가진 것 없으니까 나빵원“이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월간 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