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DJ DOC 정재용 "신지와 첫 열애설? 성대현 때문 오해"
- 입력 2021. 06.16. 22:45:4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정재용은 첫 스캔들 상대를 밝히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MBC ‘라디오 스타’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는 ‘떼창 유발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DJ DOC 정재용, 신화 김동완, 코요태 신지, SG워너비 김용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용은 ”라디오 대타로 성대현 씨가 출연했다. 쉬는 시간에 신지 괜찮다라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성대현 씨가 라디오에 재가 신지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는 밀어주는 것 같아서 괜찮았다. 그때는 미혼이고 솔로였으니까“라며 ”그런데 지갑에 넣어다닐 정도로 좋아하고 있다고 해서 기사화가 됐다“라고 전했다.
특히 열애설에 심기 불편했다는 기사가 난 것에 신지는 ”정재용 오빠가 진짜 예뻐해줬는데 조금만 저희가 방송에서 친해보여도 기사가 나다보니까 그게 불편했지. 저를 예뻐하는데 있어선 불편함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갑 사진에 대해선 정재용은 ”지갑 자체가 없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 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