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동거' 장기용, 혜리에 "오랜 세월 산 게 도움될 때도 있네"
- 입력 2021. 06.16. 23:24:2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장기용이 혜리를 통해 오래 산 보람을 느꼈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
16일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신우여(장기용)가 이담(혜리)에 도움을 줘서 뿌듯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담의 공부를 지켜보던 신우여는 ”이거 틀렸다. 1857년이 아니라 59년이다. 내가 방해하는 거 아니죠? 요근래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같이 있어 주려고 하는 건데. 열심히 하는지 지켜봐주려고“라고 지그시 쳐다봤다.
이담은 ”같이 공부하면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좋다“라고 말하자 신우여는 ”오랜 세월 살았다는 게 이렇게 도움될 때도 있네“라며 웃어보였다.
한편 신우여의 외모로 변신한 악귀는 여우 구슬을 찾아 혼자 있는 이담에 접근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