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비주얼 파스타집, 가격대 세다"…금새록 잠입조 투입
입력 2021. 06.16. 23:50:47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금새록이 파스타집 메뉴를 맛봤다.

1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4번째 골목-일산 고양시 숲속마을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주얼 파스타집을 찾았다. 양식, 한식을 넘어선 중구 난방한 총 42종 메뉴와 비싼 가격대에 유동 인구도 많지 않아 그야말로 장사 솔루션을 위한 관찰 마저 어려운 난감한 상황이었다.

결국 맹독성 PD와 금새록이 잠입조로 투입돼 파스타를 맛보기로 했다. 첫 번째 메뉴로는 부라타 카프레제 샐러드가 등장했다. 식용 꽃까지 장식돼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백종원은 세 메뉴를 주문한 총 52000원에 대해 ”점심으로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대“라고 지적했다.

한편 요리를 맡은 주인장은 20분이 지나서야 모든 메뉴를 제공, 약간의 긴 조리 시간이 소요됐다.

금새록은 묘한 표정으로 식당을 나선 후 백종원은 시식 메뉴로 피칸테 뽈로와 마이알레 인싸라따를 주문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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