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오늘(17일) 백신 휴가…김민호 아나운서가 '굿모닝FM' 스페셜 DJ
- 입력 2021. 06.17. 08:02:2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인해 DJ 자리를 잠시 비웠다.
장성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 측은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뀨디(장성규 애칭). 뀨디의 컨디션 회복을 생각해서 오늘 하루! 백신휴가에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이날 장성규를 대신해 김민호 MBC 아나운서가 '굿모닝FM' 스페셜 DJ로 나섰다. 김민호 아나운서는 "매일 7시부터 9시까지 이 자리를 지키는 '뀨디'는 어제 말씀드린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오늘은 '뀨디'의 컨디션을 생각해 제작진과의 상의한 후에 백신 휴가를 갖기로 했다. '뀨디'는 푹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일 만나뵙게 될 거다"라고 밝혔다.
앞서 장성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맞았다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