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승협 "'컬투쇼'만 오면 떨린다…지금도 계속 땀나"
- 입력 2021. 06.17. 15:23: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엔플라잉 승협이 '컬투쇼'와 얽힌 트라우마에 대해 고백했다.
컬투쇼
17일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엔플라잉 승협은 "'컬투쇼'에서 가사를 실수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 가사를 실수한 적이 있었는데 그 생각에 계속 떨린다. 지금도 계속 목소리가 떨리고 있다. 이곳을 지나가기만 해도 떨린다"며 "공간 자체가 떨린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던 재현은 "믿고 듣는 작곡가이고, 항상 홍보도 맡아서 하지만, 이번에는 저한테 맡기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열정적인 'Moonshot' 무대를 선보였다. 무사히 무대를 마친 그를 향해 모두가 박수를 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