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치맛바람', 듣자마자 타이틀곡 직감…이 노래다 싶어"
입력 2021. 06.17. 17:25:20

브레이브걸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롤린'으로도 인기를 예상한 만큼 ‘치맛바람 (Chi Mat Ba Ram)’을 처음 들은 기분을 언급했다.

브레이브걸스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5집 'Summer Qu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민영은 "처음 듣자마자 타이틀곡이라 생각했다. 트로피컬 사운드가 여름에 딱이고 비트도 타이틀곡에 적합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나는 "도입부부터 이 노래다 싶었다. 후렴구 들으시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많이 들으시면 즐기실 수 있겠다"라고 귀뜸했다.

브레이브걸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Summer Queen'은 오늘(17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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