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의사생활2' 정경호♥곽선영, 여전히 달달 "진짜 많이 보고싶어"
- 입력 2021. 06.17. 21:14:3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2' 정경호, 곽선영 커플의 애정전선은 '이상 무'였다.
슬기로운 의사생활2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1회에서는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김준완(정경호), 이익순(곽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완은 이익순의 너스레에 활짝 웃으며 "진짜 많이 보고 싶다. 눈에 다래끼나려고 한다"라고 맞받아쳤다.
안정원(유연석)은 김준완과 이익순의 대화를 뒤에서 몰래 엿듣고 있었다. 뒤늦게 안정원을 발견한 김준완은 "꺼져라"라며 정색했다. 안정원은 이익순에게 애교를 떠는 김준완에 "닭이 되서 날아갈 뻔 했다"라며 놀렸다.
안정원이 자리를 떠난 후 김준완은 이익순과 대화를 이어갔다. 김준완은 이익순에게 보낸 반지가 반송됐다고 말했다. 이익순은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다"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었다.
이후 두 사람은 영상 통화를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 크리스마스날,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 두 사람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며 그리운 마음을 달랬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