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간미연 '파파라치', 중학교 때 인기"…간미연 "충격적"
입력 2021. 06.17. 22:27:14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가 간미연 솔로곡 '파파라치'의 과거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0회에서는 TOP6가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못하는 게 없는 만능엔터테이너들인 문희경-이현우-하재숙-간미연-김슬기-김법래와 이전에 본 적 없던, 빛나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쳤다.

이날 간미연은 오랜만에 솔로곡 '파파라치' 무대를 선보였다. 간미연의 무대를 지켜보던 김희재는 무대로 뛰쳐나와 '파파라치'의 포인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가 끝난 후 MC들은 "김희재 씨는 모르는 안무가 없는 것 같다. 안무를 다 알더라"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희재는 "'파파라치'가 제가 중학교 때 굉장히 인기였다. 그때부터 안무를 다 외웠다. 많이 따라췄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간미연은 "중학교때라니 충격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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