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하재숙, 임영웅 찐팬 고백 "꿈에도 나와"
입력 2021. 06.17. 22:53:59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하재숙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0회에는 '만능엔터테이너' 문희경, 이현우, 하재숙, 간미연, 김슬기, 김법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재숙은 "'미스터트롯'을 한 회도 빼놓지 않고 봤다. 우리 또래들은 원래 트로트를 많이 듣지 않는데, '미스터트롯' 때문에 다 뽕삘이 폭발했다"라고 말했다.

하재숙은 TOP6 중에서 임영웅을 특히 좋아한다고. 그는 "꿈에도 나온다"라며 각별한 팬심을 전했다.

임영웅 찐팬인 하재숙은 이날 임영웅의 '두 주먹'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영웅을 만났는데 하고 싶은 소원 없냐"라는 MC의 물음에 하재숙은 "무대에서 다 같이 사진 찍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하재숙은 무대에서 TOP6과 단체 셀카를 찍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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