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김도완, 강한나 뽀뽀 시도에 '당황'
입력 2021. 06.17. 23:30:00

간 떨어지는 동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 김도완이 강한나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당황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8회에서는 도재진(김도완)의 말을 오해한 양혜선(강한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재진은 양혜선에게 함께해야 하는 과제를 한 것처럼 거짓말을 하자며 "입을 맞추자"라고 제안했다.

양혜선은 "과제가 뭐라고 입까지 맞춰야 하냐"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입을 맞추자'는 말을 잘못 이해한 것.

도재진은 "과제를 잘해야 학점이 잘 받을 수 있다. 그래야 취업도 잘할 수 있고"라고 구구절절 설명했다.

이를 들은 양혜선은 "취업에까지 영향을 끼치냐. 젊은 이들한테 취업이 중요하다던데. 까짓것 하자"라고 결심했다.

양혜선은 도재진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려고 했다. 양혜선의 갑작스러운 뽀뽀 시도에 도재진은 당황하며 양혜선을 밀어냈다.

그제서야 도재진은 양혜선이 '입을 맞추자'라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걸 알게 됐다.

도재진은 양헤선에게 '입을 맞추자'의 의미에 대해 설명해줬다. 양혜선은 "너 지금 나를 가르치려고 하냐. 무식한 여자 취급하는 거냐"라며 부끄러운 마음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더 화를 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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