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광고계 손절’ 보도 반박? ‘열일 중’ 포착
- 입력 2021. 06.18. 08:26:2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한예슬이 ‘광고계 손절’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한예슬
한예슬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한예슬이 레드 색상의 롱드레스를 입고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이날 불거진 ‘광고계 손절’ 보도에 대한 한예슬의 우회적 반박으로 보인다. 앞서 한 매체는 “한예슬이 서울 강남의 고급 오피스텔 광고 모델을 맡고 있었으나 최근 홈페이지에서 사진과 영상이 돌연 삭제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광고계 손절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광고 리뉴얼 시기라 사진이 교체되는 것일 뿐이다. 해당 광고의 새로운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의 가라오케 출신 남자친구와 열애 인정 후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