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계상 "비연예인 여친, 이슈 노출될까 걱정…응원 부탁" [전문]
- 입력 2021. 06.18. 16:43: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배우 윤계상이 심경을 전했다.
윤계상
18일 윤계상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수 없는거겠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잘 만나는 거 맞고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다"며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되기도 한다.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17일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은 현재 열애 중"이라며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있다"고 밝혔다.
윤계상 연인은 5살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로 알려졌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드라마 '크라임퍼즐’ 촬영 중이다.
다음은 윤계상 입장 전문이다
궁금해 하실것 같아 연인에 말씀드려요.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수 없는거겠죠.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연인식구들 많이 응원해주시고요.
크라임퍼즐 촬영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