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첫방 '보이스4', 3.2%로 순조로운 출발
입력 2021. 06.19. 08:45:17

보이스4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보이스4'가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극본 마진원, 연출 신용휘, 이하 '보이스4')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3.2%를 기록했다.

이는 전 시즌인 '보이스3'이 기록한 첫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커스맨 일당에게 하나뿐인 동생을 잃은 형사 데릭 조(송승헌)와 함께 자신과 같은 외모, 능력을 가진 도플갱어 빌런의 등장으로 센터장 최대 위기에 놓인 강권주(이하나)의 절박한 상황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3회는 17.5%(전국 가구)로 집계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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