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광주 편, 경안천습지생태공원→효종갱·추어탕 맛집
입력 2021. 06.19. 19:10:00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경기도 광주를 찾아간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그 마음에 반하다 - 경기도 광주'편으로 꾸며진다.

역사와 자연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곳, 걷는 곳마다 풍경이 아름다워 마음이 쉬어가는 동네, 바로 경기도 광주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127번째 여정은 자연을 벗 삼아 터를 잡고 살아가는, 여유로운 삶 속에서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러 떠난다.

이날 김영철은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을 비롯해 '조선시대 배달음식' 효종갱 맛집, 남한산성 순교성지, 수제 기타 가게 등을 방문한다.

또, 30년간 토마토 농사를 지었다는 부부와 무갑산 부부와 만나 그들의 사연을 듣는다.

이 외에도 300년 된 우물에서 해감한 미꾸라지로 만든 진한 추어탕을 만드는 맛집을 찾는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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