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김용호 저격에도 거뜬 "이번에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 입력 2021. 06.20. 11:03: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예슬이 유튜버 김용호와 정면승부를 예고했다.
한예슬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용호 씨 READY FOR SECOND ROUND?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용호는 "이번주 일요일 라이브 방송 기대해달라"며 "더 구체적인 증거들을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이어 "부디 이번 한예슬의 고소가 버닝썬 마약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더 치열하게 취재하겠다. 제보 감사하며 피해가는 일 절대 없으니 걱정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김용호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호스트바 접대부 출신이라는 의혹과 함께 한예슬이 클럽 버닝썬 마약 여배우라는 주장을 하며 연일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한예슬은 변호사를 선임, 루머 유포와 악플러 등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