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딘딘, '고요 속의 외침' 구멍 활약…야외 취짐 확정
입력 2021. 06.20. 19:24:40

'1박 2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1박 2일' 김종민, 딘딘이 '고요 속의 외침' 게임 구멍으로 등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섬스테이' 특집으로 여수 추도를 찾은 가운데 잠자리 복불복으로 고요 속의 외침을 진행했다.

이날 김선호, 문세윤, 라비와 연정훈, 김종민, 딘딘이 한팀으로 활약했다. 딘딘은 똑같은 입모양으로 듣는 사람을 헷갈리게 했다.

또 김종민은 입모양을 알아보지 못하며 두 사람의 구멍 활약으로 폭소케 했다. 이로 인해 김선호, 문세윤, 라비가 2대 1로 승리해 실내 취침을 얻어냈다.

무엇보다 중간에 권기종 감독이 활약하며 명장면을 뽑아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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