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김민호 "아줌마였냐"…과거 사기친 김혜선에 분노
입력 2021. 06.20. 20:24:06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김민호가 과거 사기친 여자가 김혜선임을 알게 됐다.

20일 방송된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변공채(김민호)가 과거 돈을 들고 튄 여자가 오탱자(김혜선)임을 알게 돼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공채는 "아줌마였냐"고 분노했다. 이에 오탱자는 "미안해 자기야. 그때 나도 눈에 뵈는 게 없었다. 돈 갚겠다"고 사과했다.

변공채는 "팬티까지 몽땅 들고 튀면 어떻게 하냐"며 "혹시나 만날 수 있나 부산 바닥을 다 찾아 헤맸다. 필름은 끊겨서 기억도 드문드문이고, 얼굴도, 이름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그 돈이 어떤 돈인 줄 아냐. 돈 잃어버리고 회장님한테 귓망방이 맞아서 고막이 터졌다. 우리 형은 잡기만 하면 가만 안 둔다고 이를 빡빡 간다"고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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