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김경남, 이병준·이보희 관계 알았다 "결혼 절대 안돼"
입력 2021. 06.20. 21:18:47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김경남이 이병준과 이보희 사이를 알게 됐다.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오봉자(이보희), 한돌세(이병준)의 관계를 한예슬(김경남)이 눈치챘다.

이날 이광식(전혜빈)은 한예슬에게 이별을 고했다. 이모인 오봉자와 한돌세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이모를 위해 이별을 택한 것.

이광식은 한예슬에게 "중졸 딴따라는 싫다. 나보다 어린 것도 싫다"며 이별을 위해 모진 말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이광식은 한예슬에게 다시 연락해 "아버지는 용서해드리자"며 "그 여자분 그냥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고 부택했다.

이어 한예슬은 약국을 갔다 오던 길에 한돌세와 오봉자와 다정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챘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한예슬은 아버지 한돌세에게 "이 결혼 절대 안된다"고 소리쳤다. 이별의 이유를 알게 된 한예슬은 이광식에게 "나 너 못 놓는다"고 이별을 거절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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