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 이현욱 사망…범인은 이중욱? 박혁권 사주→의심스러운 행적
- 입력 2021. 06.20. 21:29: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인' 이현욱 사망을 둘러싼 의문이 쌓여갔다.
'마인'
20일 오후 방송된 tvN '마인'에서는 한지용(이현욱)이 사망 일명 '카덴차 살인사건'의 4일 전이 그려졌다.
4일 전 효원가 남자 집사인 김성태(이중옥)은 한지용을 한회장(정동환)의 벙커로 데려다줬다. 이후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문을 걸어잠군 그는 거액의 목걸이를 꺼내들었다.
잔뜩 긴장한 모습의 그는 효원가 장남인 한진호(박혁권)이 "200억은 족히 받을 거다. 지용이 죽여라"라고 사주를 받아 고민에 빠졌다.
한편 살인 사건을 목격한 엠마 수녀(예수정)의 진술과 함께 서희수(이보영), 정서현(김서형) 등의 이야기 중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일지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이어져 범인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