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특선', 초대형 액션 영화 '베를린'…하정우X전지현X류승범X한석규 출연
입력 2021. 06.20. 22:25:00

영화 '베를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 '베를린'이 금주 '한국특선영화'로 선정됐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EBS1 '한국특선영화'에서는 영화 '베를린'이 방영된다.

'베를린'은 거대한 국제적 음모가 숨겨진 운명의 도시로, 그곳에 상주하는 국정원 정진수(한석규)는 불법무기거래장소를 감찰하던 중 국적불명, 지문마저 감지되지 않는 일명 ‘고스트’ 비밀요원 표종성(하정우)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뒤를 쫓던 그는 배후에 숨겨진 엄청난 국제적 음모로 위기에 빠진다. 표종성을 제거하고 베를린 장악을 위해 파견된 동명수(류승범)는 그의 아내 연정희(전지현)를 반역자로 몰아가며 이를 빌미로 숨통을 조인다. 표종성의 모든 것에 위협을 가한다.

지난 2013년 개봉한 '베를린'은 '쉬리' 이후 류승완 감독이 선보인 첩보 액션이다. 이와 함께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등 역대 최강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명의 배우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영화의 주 관람 포인트.

'한국영화특선'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EBS1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BS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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