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 김용호 탈세 의혹 제기에 "유치하고 수준 떨어져"
- 입력 2021. 06.21. 07:46: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예슬이 유튜버 김용호 추가 폭로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예슬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저 까내리느라 수고하셨다. 김용호씨, 한 여자연예인 붙들고 열혈 취재하시느라 고생이 많다. 채널 이름을 한예슬로 바꾸시는 게 어떠할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이날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과 그의 열살 연하 남자친구 류성재에 대한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다.
앞서 한예슬이 룸살롱 출신이라고 주장했던 김용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이메일로 온 제보 내용을 공개했다. 또 한예슬 람보르기니 차량이 법인 소유이며 한예슬이 개인 법인을 만들어 남자친구 월급을 주고 있다며 탈세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한예슬은 "저도 잼나는 이야기 잘 들었다. 유치하고 수준 떨어져서 말잇못"이라고 응수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