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종, 오른팔 골절 부상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
- 입력 2021. 06.21. 13:39:5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최수종이 축구 경기 도중 오른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최수종
21일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에 따르면 최수종은 지난 12일 서울 근교 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던 중 오른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최수종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고 현재 깁스한 채로 치료와 재활 중이다.
최수종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위로와 사랑, 힘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또 뵙겠다"라고 말했다.
또 최수종은 "(하)희라 씨 다쳐서 이렇게 수술까지"라며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수종은 현재 출연 중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녹화에 깁스를 한 상태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후 방송 스케줄은 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 조율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수종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