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개봉 D-1, ‘킬러의 보디가드2’ 예매율 1위…2위 ‘발신제한’
- 입력 2021. 06.22. 07:14: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2’가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킬러의 보디가드2' '발신제한'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오전 7시 기준 ‘킬러의 보디가드2’는 27.3%의 예매율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 수는 3만 2071명이다.
‘킬러의 보디가드2’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한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어그레이드 환장 액션블록버스터다.
그 뒤를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이 바짝 추격 중이다. ‘킬러의 보디가드2’와 같은 날 개봉하는 이 영화는 24.3%의 예매율(예매 관객 2만 8568명)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화가 강세였던 시점, 상위권에 한국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CJ EN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