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측 "'한 사람만'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6.22. 14:00:51

강예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강예원이 '한 사람만' 출연 물망에 올랐다.

2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강예원이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예원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2017년 '죽어야 사는 남자' 이후 약 4년만 드라마 복귀다.

앞서 레드벨벳 조이(박수영)이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강예원이 합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 사람만'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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