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이지훈, 혼인신고 완료? 예비신부는 14살 연하 일본인
입력 2021. 06.22. 16:11:16

이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예비신부가 14살 연하 일본인으로 알려졌다.

22일 스포티비뉴스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지훈이 14살 연하 예비신부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 추후 입장을 밝힐 것"이라 전했다.

앞서 이지훈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어려운 시간동안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만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이 모든걸 이기게 해줄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제게 일어났다"며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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