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재, 박기웅 개인전 방문 "항상 동생이 응원합니다" [셀럽샷]
- 입력 2021. 06.22. 17:45: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김희재가 박기웅의 개인전에 방문해 응원했다.
김희재-박기웅
22일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기웅이 형 개인전에 다녀왔어요. 화가로 멋지게 변신한 기웅이형 항상 동생이 응원합니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박기웅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담았다. 엄지 포즈를 취하며 두 사람의 훈훈한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또 김희재는 '완벽한 작가 변신 축하해요 형'이라며 애정 듬뿍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콘서트로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희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