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우영, 김영철 빈 자리 채운다…23일부터 '철파엠' 스페셜 DJ[공식]
- 입력 2021. 06.22. 17:46: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2PM 우영이 '철파엠' DJ 자리에 앉는다.
2PM 우영
22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측은 "2PM 우영이 6월 23일 수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5일간 김영철의 파워FM(약칭 철파엠)의 스페셜 디제이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우영은 미국 코미디쇼 출연을 위해 출국하는 DJ 김영철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 평소 라디오에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그는 '철파엠' 제작진의 스페셜 DJ 제안에 흔쾌히 출연을 결심, 라디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고.
2PM은 최근 '우리집'이 유튜브와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하면서 각종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침 2PM은 오는 28일 일곱 번째 정규앨범 'MUST'로 컴백 예정이다. 타이틀곡 '해야 해'를 직접 작사 작곡한 우영은, 컴백 직전 스케줄인 '철파엠'에서 신곡 관련 소식과 함께 평소 수집해온 LP도 직접 들려주는 등 다양한 코너를 준비하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철파엠'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까지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