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강남 스테이크 성지, 3.5cm 두께…‘일일 방문객만 500명?’
입력 2021. 06.22. 19:35:21

'생방송 투데이' 스테이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강남 스테이크 성지가 소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의 승부사’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어거스트 힐’에는 하루 방문객만 500명에 달해 ‘양식의 성지’라고 불린다. 이곳은 예약은 필수, 대기 시간만 해도 최소 30분이라고.

이곳의 스테이크는 3.5cm 압도적 두께를 자랑한다. 사장님은 하루 10시간 고기와 사투를 벌인다고.

또한 이곳은 연어 브레드 샐러드부터 디아볼라 피자까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손님들은 “치즈가 다른 곳에 비해 독특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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