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박강성·리누, 결승 진출 도전…최종 10인은?
입력 2021. 06.22. 21:50:00

보이스킹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보이스킹’ 강력한 우승후보 박강성과 리누가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MBN ‘보이스킹’ 11회에서는 박강성과 리누가 듀엣 무대를 꾸민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실력파 선후배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더하는 것.

매회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보여주며 고득점으로 준결승까지 진출한 박강성과 리누. 두 도전자는 이번 준결승전에서 완전히 새로운 도전을 펼쳤다고 한다.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선곡한 두 사람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는데. 무대를 뒤집어 놓은 박강성과 리누의 반전 매력에 모두가 열광하며 기립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들의 개인 무대 역시 현장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두 도전자 모두 강력한 우승 후보에 등극했다고. 극찬의 극찬이 이어졌다고 전해지는 박강성과 리누의 역대급 무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보이스킹’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결승전에 진출할 영광의 10인이 공개될 ‘보이스킹’ 11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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