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망’ 서인국 “결혼하자” 프러포즈…박보영 “떨어지지 말자, 영원히”
- 입력 2021. 06.22. 21:54:2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보영이 서인국에게 영원하자고 약속했다.
'멸망' 서인국 박보영
2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극본 임메아리, 연출 권영일, 이하 ‘멸망’)에서는 탁동경(박보영)에게 청혼한 멸망(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멸망은 장미꽃다발을 내밀며 “결혼하자”라고 말했다. 탁동경이 웃음 짓자 멸망은 “긍정적으로 해석하겠다”라고 했다.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 이후 포옹을 했다. 이어 탁동경이 꽃다발을 샀냐고 묻자 멸망은 오늘이 마지막 생일인 사람이 줬다고 답했다.
탁동경은 씁쓸한 미소를 지은 후 멸망에게 “계속 같이 있자. 떨어지지 말자. 영원히”라고 했다. 이를 들은 멸망은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멸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