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KCM “♥떡볶이, 제주도까지 가서 먹기도”
입력 2021. 06.22. 23:40:27

'옥탑방의 문제아들' KCM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KCM이 떡볶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KCM과 김용준이 출연했다.

KCM은 연예계 ‘떡볶이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떡볶이를 좋아하게 된 이유를 묻자 KCM은 “어렸을 때 먹을 게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 집이 형편이 좋지 않았다. 아버지가 200원어치 떡볶이를 사주셨는데 그 맛이 너무 좋았다. 태어나서 처음 먹어 본 맛이었다”면서 “그 향수를 잊지 못하겠더라”라고 전했다.

KCM은 “그래서 추억의 떡볶이를 찾아다니면서 먹는다”면서 떡볶이를 먹기 위해 제주도까지 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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