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엔터 측 "조병규와 '경이로운 소문' 종영 후 재계약"[공식]
입력 2021. 06.23. 10:29:44

조병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조병규가 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23일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조병규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종영 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기간이 남아있었으나,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조병규는 2015년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로 데뷔했다. 이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아스달 연대기', '스토브리그', '경이로운 소문'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조병규는 지난 2월 학폭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조병규는 "아닌 걸 어떻게 증명해야하냐"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허위글 유포한 사람부터 악플까지 끝까지 가겠다"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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