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지현우 "'올미다', 학교 같아…팬들 작품 전체 사랑해줘"
- 입력 2021. 06.23. 11:09:0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지현우가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대해 언급했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빛나는 순간‘ 홍보차 지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현우는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에 대해 “그때 제가 21살이었는데 초반에 어려보이면 안되니까 감독님이 웃지 말라고 했다. 그렇게 싸가지 캐릭터가 탄생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3년 후면 20년을 맞는다는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애정에 지현우는 “팬분들이 배우들도 사랑하지만 감독, 작가님 작품 전체를 사랑해주신다”라며 “저에게 ‘올드미스 다이어리’는 연극으로 치면 극단 같은, 학교 같다. 지금도 같이 했던 감독님, 작가님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을 하고 계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