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이미주, 코로나19 음성 판정…자가격리→'컬투쇼' 불참
- 입력 2021. 06.23. 12:44:2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미주가 ‘컬투쇼’에 불참한다.
러블리즈 이미주
23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따르면 이미주를 대신해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앞서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3일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지난 21일 오후 주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통보를 받아 선제 검사를 진행했으며, 22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이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이미주를 비롯해 러블리즈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 모두 22일 오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