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몬테' 최여진 "7개월 대장정 끝, 많이 배우고 느낀 시간" [셀럽샷]
입력 2021. 06.23. 14:24:58

최여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여진이 '미스 몬테크리스토'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개월의 대장정이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촬영을 마치고 스태프들이 준비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여기에 최여진은 "하라로 살면서 참 힘들고 외로웠다. 하지만 함께 하는 배우님들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같이 분노하고 웃고 웃어주신 미몬토 시청자분들이 있기에 행복했다. 많이 배우고 느끼는 시간들이었다"고 짧막한 종영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최여진이 출연 중인 '미스 몬테크리스토'는 오는 7월 2일 종영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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