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 부안 갑오징어 돌판구이, 맛으로 甲…쫄깃+담백
- 입력 2021. 06.23. 18:33:5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맛도 갑, 영양도 갑 갑오징어돌판구이가 전해졌다.
KBS2 ‘2TV 생생정보’
23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의 ‘대동 맛 지도’ 코너에서는 전라북도 부안군 편으로 갑오징어 돌판구이, 먹물 죽, 양파김치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카메라에 담은 맛집은 맛으로 갑질한다고. 부안 앞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갑오징어는 쫄깃함과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제철에 잡은 갑오징어는 창고에 급랭해 보관, 1년 내내 사용한다. 10시간 해동시킨 갑오징어는 주인장이 먹물, 뼈, 내장 등을 손수 손질한다.
이후 각종 야채를 삶아 재료의 깊은 맛이 우러난 육수와 양념장을 섞어 한 달간 숙성 과정을 거친다. 양념에 버무린 갑오징어는 돌판 위에 올려주면 완성된다. 여기에 들깨가루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해당 맛집은 ‘해변촌탈아리궁’(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마포로 27)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