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이다해에 정체 공개 "내 것 훔친 도둑X"
입력 2021. 06.23. 20:21:18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소연이 이다해에게 동대문 여신이 자신임을 알렸다.

23일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황가흔(이소연)이 주세린(이다해)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황가흔이 동대문 여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이에 주세린은 “황가흔? 너도 보러왔냐. 내 성공을 확인한 소감이”라고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같은 디자인의 불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황가흔은 “내가 동대문 여신이니까”라고 답했다.

주세린은 “나 너 때문에 좋은 기분 망치기 싫다. 가라 그만”이라고 무시했다. 이메 곧바로 문자를 보낸 황가흔은 “내가 너고 네가 나잖아. 시녀 동대문 여신 덕분에 성공한 소감이 어때. 아니다 황가흔? 엄밀히 말하면 고은조다”라고 말했다.

충격을 받은 주세린은 “아니야. 그럴 리가 없다”라며 주저앉았다.

황가흔은 “네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 것 훔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5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 것 훔친 도둑년이다”라고 쐐기를 박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