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그리 "코인 투자, 초기 수익 650만원…위기 뒤에 반등 기다려"
- 입력 2021. 06.23. 22:43:0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리가 재테크 상황을 언급했다.
MBC ‘라디오 스타’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는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져 김보성, 김프로, 그리, 신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식 3개월 차라고 밝힌 그리는 “코인은 한 달 차 됐다. 코인은 수익률이 –37%, 주식은 –3%”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생각보다 코인 투자액이 크더라. 코인은 되게 느긋한다. 주식은 몇 백원만 빠져도 전화한다”라고 증언했다.
그리는 “코인을 잃고 나서 공부를 해서 저만의 가치관이 있는데 투자는 없어서 물어봤다. 초기투자금액은 500만원인데 자고 일어나니 650만원이더라. 돈 복사기구나 해서 500만원을 추가했다. 다음날 되니까 떨어지더라. 위기 뒤에는 반등이 온다고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프로는 “코인 수익률에 민감해서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나와야 한다. 코인은 예측 불가다”라고 지적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라디오 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