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석태, 영화 ‘더 와일드’ 출연… 박성웅·오대환과 호흡 [공식]
- 입력 2021. 06.24. 08:08:3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주석태가 영화 ‘더 와일드’에 출연한다.
주석태
탄엔터테인먼트는 24일 배우 주석태가 영화 ‘더 와일드’(감독 김봉한)에 출연을 확정해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더 와일드'는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 두 남자의 처절한 음모와 배신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극중 주석태는 ‘조형사’역을 맡아 박성웅, 오대환 그리고 서지혜와 호흡을 맞췄다. 주석태만의 날카롭고 강렬한 연기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영화 ‘더 와일드’는 ‘보통사람’, ‘국제수사’ 등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관객에게 인정받은 김봉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주석태는 드라마 최근 ‘언더커버’, '구미호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와 과 영화 '디바', '오케이! 마담', 연극 'BEEP:비프' 등에 출연해 올해에만 벌써 세 작품 이상 출연해 열일 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온갖 방법으로 돈 벌어 건물 올릴 날이 코앞인 '허풍진'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주석태가 출연한 영화 ‘더 와일드’는 4월 2일 크랭크인 해 관객들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