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2PM 우영, "신곡 '해야 해', 마음 담겨 있다"
- 입력 2021. 06.24. 08:19: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철파엠' 2PM 우영이 신곡에 대해 언급했다.
장우영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미국 코미디쇼 출연을 위해 출국한 김영철을 대신해 2PM 우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우영은 신곡에 대해 "제가 작사, 작곡을 한 '해야 해' 제목이 구어체다 보니까 멤버들이 듣고 '이거 보고 멤버들은 우영이의 말투다'라고 하더라"라며 "지금 앨범이 나와야 한다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모두가 힘을 내서 낼 수 있었다"고 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콘셉트에 대해서는 "멤버들의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매일 회의를 하고 있다.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2PM은 오는 28일 정규앨범 '머스트(MUST)'를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